2009년 12월 21일
돈의 씀씀이 vs 절제
요즘 나에 대해 많이 생각해본다..
돈을 쓰는것을 정말 좋아한다. 그렇다고 큰 물건을 지르진 못한다.. 그저 자그마한 것들을 사면서 그날그날의 즐거움을 누릴뿐.
근데 요즘은 내 옆에 나를 절제시키는 사람이 생겼다.
그런 이후로는 혼자 있을때도 뭘 잘 사지를 못한다. 뭔가.. 죄짓는 기분?이랄까...
고맙기도 하지만, 난 스트레스가 쌓여가기 시작한다.
인생의 낙이 없어지고 있다.
내가 내 돈을 맘대로 못쓰는 이 현실... 안타깝다.
종종 블로거들이 지름사진을 올려주신다.. 백과 의류와 신발..
너무 부럽다!!! 나도 올리고 싶다.
그저 난 가끔 남의 사진을 퍼다가 포스팅 하여 나름 대리만족을 찾으련다. :)
(오늘도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다)
돈을 쓰는것을 정말 좋아한다. 그렇다고 큰 물건을 지르진 못한다.. 그저 자그마한 것들을 사면서 그날그날의 즐거움을 누릴뿐.
근데 요즘은 내 옆에 나를 절제시키는 사람이 생겼다.
그런 이후로는 혼자 있을때도 뭘 잘 사지를 못한다. 뭔가.. 죄짓는 기분?이랄까...
고맙기도 하지만, 난 스트레스가 쌓여가기 시작한다.
인생의 낙이 없어지고 있다.
내가 내 돈을 맘대로 못쓰는 이 현실... 안타깝다.
종종 블로거들이 지름사진을 올려주신다.. 백과 의류와 신발..
너무 부럽다!!! 나도 올리고 싶다.
그저 난 가끔 남의 사진을 퍼다가 포스팅 하여 나름 대리만족을 찾으련다. :)
(오늘도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다)
# by | 2009/12/21 23:1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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