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Wintour 보그 에디터

유명한 Anna Wintour.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주인공이었다고? 하튼.
배우도 아니고, 가수도 아니지만 사진만 봐도 많이들 알아보는 그녀...
악마같이 생기기도 했지만..

하튼 그녀의 옷에는 일관성이 있다.
절제된 패션을 추구하고, 원피스를 즐기는데..
항상.. 목걸이가 포인트인듯. 목에 뭔가.. 컴플렉스가 있거나.. 값비싼 목걸이가 많거나..


특히 저 주황체크 자켓이 맘에 드는군.

그녀와 함께 사진을 찍은 Marc Jacobs

그리고.. 그녀의 딸..Bee Shaffer...
이미 엄마의 뒤를 밟고 있음.
아버지는 아동심리학 관련 일을 하고 있고(현재 이혼)
17살에 이미 teen vogue에서 명예편집장으로 활동(아마도 엄마의 도움으로)
지금은 Columbia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고.. 프리랜서로 칼럼을 쓰기도 함.
이미 엄마의 network를 통해서.. 패션계 거장들과 알고 지낸다는...

원래 이름은 Katherine인데, 어릴적 이름을 발음을 못해서 Bee 라고 불리게 됨..

개인적으로 엄마보다 좀 더 자연스러운 스타일이고.. 낫다고 봄.. ㅋ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키위 | 2009/12/07 00:56 | 그들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kiwiwhat.egloos.com/tb/15884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fallout at 2009/12/07 13:56
근데 데빌 웨어즈 프라다의 번역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라고 되어야 했는지는 좀 의문이네요

프라다를 입은 악마 라고 번역되는 게

원작자의 의도에 좀 더 부합하지 않을까염?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