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년 다짐


이직 성공하기
둘째... 과연 올바른 타이밍일까?
독서
해외와 더 접속하기
소비 줄이기
대출 갚는데 기여해보기
긴장된 심신 유지하기
커리어 집중
아줌마구하기

(나만을 위한거라 재우에게 미안하네)

by 키위 | 2013/01/05 22:1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괜찮아


아주 간절히

누군가가


괜찮다고.. 좋아질거다
잘하고 있어
계속 하면 돼


라고


해주길 바람니다




직면의 시간


냉정하고 충격적이며
시러도 받아들여야함


내 능력치의 한계를 경험하고
나아질 방법 만 좀 찾고

차차 천천히 전진

자기암시



그러자

by 키위 | 2012/11/23 23:52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치유되지 않는 마음의 상처


나의 모슨 슬펐던 기억들은 대부분 시간이 흘러흘러 치유되는데,

왜 유독 짝사랑의 상처가 잘 치유가 안되는지 모르겠다.

너무나 가슴 시리고 아팠다.
아닌척했지만 자존심도 상하고

아픈 와중에도 여전히 상대방을 좋아하고 있었다.


내 성격의 문제일까...
아니면 그런 사람만 짝사랑 했나...
나쁜 남자들.. 자기 여자에게는 착한남자겠지...

'앞으로도 너가 여자로 보일것 같진 않아..' (무려 8년전)
'나 너 안좋아해' (7년전)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얘기해봐요' (너무 티를 냈나보지...) (몰러)


왜 이놈의 말들은 날 안떠나는거야.

떠나라 떠나라

잊자 잊자



여전히 슬프다.......




슬픔 그만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by 키위 | 2012/10/10 22:2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그냥

부산에서 폼 좀 잡고 왔음.

by 키위 | 2012/08/21 00:29 | 트랙백 | 덧글(0)

우울함

나의 우울함의 시작과 끝은 어디일까 몇년만인지 귀에서 시작되는 편두통이 도졌다. 근데 스트레스의 원인은 모르겠네? 자신감 부재? 상실감? 업무과다? 앞으로 닥쳐올 어려움 에대한 두려움??? 단순 호르몬작용?

by 키위 | 2012/06/05 23:2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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