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1월 05일
2013 년 다짐
이직 성공하기
둘째... 과연 올바른 타이밍일까?
독서
해외와 더 접속하기
소비 줄이기
대출 갚는데 기여해보기
긴장된 심신 유지하기
커리어 집중
아줌마구하기
(나만을 위한거라 재우에게 미안하네)
# by | 2013/01/05 22:1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나의 모슨 슬펐던 기억들은 대부분 시간이 흘러흘러 치유되는데,
왜 유독 짝사랑의 상처가 잘 치유가 안되는지 모르겠다.
너무나 가슴 시리고 아팠다.
아닌척했지만 자존심도 상하고
아픈 와중에도 여전히 상대방을 좋아하고 있었다.
내 성격의 문제일까...
아니면 그런 사람만 짝사랑 했나...
나쁜 남자들.. 자기 여자에게는 착한남자겠지...
'앞으로도 너가 여자로 보일것 같진 않아..' (무려 8년전)
'나 너 안좋아해' (7년전)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얘기해봐요' (너무 티를 냈나보지...) (몰러)
왜 이놈의 말들은 날 안떠나는거야.
떠나라 떠나라
잊자 잊자
여전히 슬프다.......
슬픔 그만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 by | 2012/10/10 22:2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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